황금종려상의 권위를 알려주던 평론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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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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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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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뼈때리는 글이긴한데 난 작년종려상 어느가족밨는데  아...이감독님 영화 아무도모른다 그렇게아버지가된다 세편이제일 기억에 남는영화 이분도 천재감독인정 문라이트 세이프오브워터 노예12년 버드맨 봤네요
다돟은영화임  상업적영화들은 아님 생각을하게되는 영화들이네요
1
흥행성과 작품성은  엄연히 다른거고


기생충은 국내외서 작품성의 인정뿐만아니라 흥행성까지 잡은거라고 봐야지
남의 위업을 까내리기 바쁘지 호들갑같은 소리하네 병신
모르쇠
알겠는데, 그렇다고 한국사람이 한국영화에 대해 관심가지는건 당연한것 아닌가?
마치 고급문화도 모르는 천박한것들이 아카데미상 받았다고 관심가지는게 어이없다는 말투네!!
ㅅㅅㅅㅈ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관점을 바꾸면 다르게 볼 수 있지 작년 프리미어리그 mvp는 몰라도 손흥민이 이달의선수상을 받으면 관심이 가고 빌보드1위곡은 몰라도 방탄이 미국에서 콘서트 매진이라고 하면 관심이 가듯이 아카데미의 권위를 몰라도 더 나아가 봉준호의 영화를 모른다고 해도 메이저 시장의 권위있는 상을 받았다고 했을때 열광할수는 있는 것. '우리'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에서 이게 크게 불편하기만 한건 아닌거 같아
ㅅㅅㅅㅈ
아카데미가 우리 국민에게 봉준호가 받아서 대단한 상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럼에도 이것이 나쁘게만 볼 수는 없을 것 같아 1년에 논문 하나 안보는 일반 사람도 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나왔다고 한다면 자랑스러워 할게 분명하니까
봄비
어머 너무 조리있게 말 잘하신다~~
팩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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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마개
되게 개인적이고 냉소적인 평가다.
제작년 세계선수권 대회 종목별 금메달 아시나요?
딱 그정도 권위입니다, 이거랑뭐가 다름 ㅋㅋ
jb
입장이 궁색해질때는 가만히 있는게 제일 좋은건데 안타깝게도 정말 추하게 초딩 논리로 자기 방어를 펼치네요. 반박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예를 들어주셨습니다.
노논
저인간 K리그 관심 1도 없으면서 2002년 월드컵때 개거품 물었다에 한표
베충이폭력배
자칭 전문가라는 새끼들 치고 좆문가 아닌새끼들을 못봄 결과가 말해주는데 뭔 개소리를 씹짖어대냐
d
노예12년 성인떄 고딩년이랑 사귀면서 모텔 10시전에 드가면 고딩인거 들킬거같아서 심야영화보고 들어갈려고 볼것도 없고 보기도싫지만 시간 떄울려고 보러갔던 영환데 역시나 당시 여자친구는 뭔지도 모르지만 걍 외박하는게 좋다고 보고있고 나도 그냥 봤는데 보다보니 심오한게 뭔가 되게 재밌게 봣던영환데 흑인노예생활하는 그런건데 지금도 잊혀지지않는 명작이다 잘지내냐 윤주야
호로로로롤
글 제목 : 없던 추억을 회상하며.
jb
어릴때는 유력 언론 기자라고 하면 사회 지도층이라고 생각을 했던거 같은데.. 너무 한심하고 화가 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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