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중환자실에 2개월간 입원했던 이유.jpg


박상관이 서장훈의 후두부를 가격함





목이 꺾이며 전신마비의 위험까지 있었다고...







환멸을 느끼고 유학행






그리고 다시 복귀하는데...




부상당했었던 목부분을 또 내려치는 김주성


이 충격으로 서장훈은 목 보호대를 하고 은퇴할때까지 경기를 뛴다











목도리도마뱀이라는 별명이 생겼었다고...













훗날, 자신의 목을 꺾었던 박상관의 딸 박지수선수를 만난 서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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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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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보살이네...
ㅋㅋ
와 너무ㅁ 개매너고 저런사람은 농구선수란 이름에서 제명해야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