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조여정이 없어서 논란이 된 영국 아카데미 후보.jpg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위원회가 발표한 여우조연상 후보 리스트는 총 다섯 명으로 <결혼이야기>의 로라 던, <조조 래빗>의 스칼렛 요한슨, <작은 아씨들>의 플로렌스 퓨>, 마고 로비가 <밤쉘><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로 이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논란이 된 것은 최근 시상이 진행된 골든글로브를 비롯해 곧 진행될 미국 아카데미와 각종 시상식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유색 인종 배우들이 없고, 모두 백인 배우들로 구성되었다는 점이다.



현재 각종 영화제에서 상을 받거나 주목받고 있는 배우들은 <기생충>의 박소담,조여정 <더 페어웰>의 자오 슈젠, <어스> 루피타 뇽, 심지어 <허슬러>의 제니퍼 로페즈 같은 대스타도 있지만 이 후보군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https://1boon.daum.net/feelthemovie/5e1be08525640546962a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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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가 유색인종?
쯧쯔...
로페즈는 남미쪽
남미인거 알고 있다 ㅋ 흑인. 동양인은 아닌데 유색 인종이라니 뭥미 한거지 ㅉㅉ....
ㅋㅋ
중졸임?
ㅇㅇ
와 너는 진짜 찐이다
sig2196
제니퍼로페즈 부모님이 아마 푸에르토리코인가 그럴거에요 그래서 그러는듯.
ㅋㅋㅋ
그들만에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