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초등학교 선생님







실제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한 남성의 외모가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필리핀 GMA 뉴스 등 외신은 필리핀 불라칸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인 이안 프란시스 망가 씨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안 씨는 학창시절 몸이 허약해 이런저런 잔병을 달고 살았다.

사춘기에 접어든 친구들처럼 얼굴에 수염이 자라거나 변성기가 오는 등의 2차 성징도 나타나지 않았다.

남달리 성장이 느려 체구가 작아 어려 보이는 외모였지만, 이안 씨는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친근하고 밝은 성격으로 친구들과 두루두루 잘 지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올해 이안 씨는 임용고시에 합격해 초등학교 교사로 부임한 뒤 특유의 친화력으로 학생들과 소통을 이어나갔다.

종종 엄청난 동안 외모 때문에 학생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교사로서 충실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안 씨는 “외모는 나의 강점이다. 학생들이 나를 큰형처럼 편하게 대한다”면서도 “때로는 교사로서 학생들을 엄격하고 진지하게 대한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선생님이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 “이런 선생님 만나고 싶다” “앞으로 늘 한결같고 사랑이 가득한 선생님이 되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Author

Lv.85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793,504 (69.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번호 제목 날짜
필독 공지사항 (2018-08-13 어그로성글 댓글 차단) 댓글20 07-30
221360 올 할로윈 예상 짤 댓글5 10-13
221359 낮가림 심한 아이 10-13
221358 핫팬츠 서양누님.gif 10-13
221357 시어머니 임신에 멘탈나간 며느리... 10-13
221356 강남 이상화 결혼식... 하필 주례가 댓글3 10-13
221355 먹방 인증샷 보내고 연락 두절.jpg 댓글3 10-13
221354 인종차별에 참교육 시전한 한국인.jpg 댓글1 10-13
221353 홍콩(香港), 日本 - 중고딩 정신연령 차이... 10-13
221352 개그맨 박지선이 어제 서강준 팬미팅서 한말 10-13
221351 이지혜에게 불만 많은 이시국씨 10-13
221350 수용자에게 비키니 셀카 준 변호사 10-13
221349 미 교사들 "2차대전 일본군 만행 학생들에게 가르칠 것".gisa 10-13
221348 하루1분으로 척추펴기 10-13
221347 새로운 가성비 단어 댓글3 10-13
221346 야외에서 자는 아이를 ... ㄷㄷ 댓글3 10-13
221345 일본 사재기 대상에서 한국 라면이 빠진 이유 10-13
221344 스리랑카전 손흥민 유니폼은 누가 받아갔을까? 10-13
221343 인천 구월동 20대 음주운전 사망사고...JPGIF 10-13
221342 의기양양한 유니클로 회장 발언 10-13
221341 집에서 찍은 사진이라도 함부로 올리면 안되는 이유 10-13
221340 총기 회사의 회의실 모습 10-13
221339 아이유 이용해먹고 버린 여배우....JPG 10-13
221338 범죄자 신상공개 vs 개인정보 보호 10-13
221337 동백꽃필무렵, 오정세 때문에 웃음터진 배우들 댓글1 10-13
221336 읍면 이름을 특이하게 바꾼 군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