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신하들에게 설득하려는 세종대왕.jpg


Author

Lv.95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981,704 (68.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쪽바리척결
권력자가 기득권을 나눠주려할때 사회가 변하는거지 아라년같이 태극기 집회 쳐나가면서 세상이 변하길 바라는게 정신 나간 거지 ㅉㅉ 650엔 ㅋ콜??
팩트폭행전과27범
무분별한 성관계로 매독으로 생을 마감
ㅋㅋ
니 친모처럼?
얘 친모는 예를 배출
번호 제목 날짜
필독 공지사항 (2018-08-13 어그로성글 댓글 차단) 댓글21 07-30
231156 흘러넘치는 뱃살에 고통받는 여인 15:35
231155 남자가 결혼식을 기대하게 하는 방법.txt 15:32
231154 43년만에 포기한 순결 댓글1 15:29
231153 중국인 : 한국은 선진국이야? 15:26
231152 외국인들이 기를 쓰고 한국에서 일하려는 이유 댓글2 15:21
231151 내 주위의 부자인 친구들은... 15:18
231150 방통위 중징계 받은 뉴스 자막.jpg 15:15
231149 강남 헌팅포차들 물관리 원래 안함?.jpg 15:11
231148 갓겜 고증 수준 댓글1 15:08
231147 엣지를 가지고 논다는게 이런건가. 15:05
231146 10년동안 연쇄살인마가 나오질 않는 이유 15:02
231145 에브리타임 레전드 모음.jpg 15:00
231144 잘생긴 남자랑 결혼하라는 회사 언니들.. 14:53
231143 이제 김서림 문제는 해결될듯한 발명품 14:50
231142 일반인 인터뷰녀 레전드 1세대.. 14:47
231141 관공서 숙직 양성평등화 근황 14:44
231140 돈까스집 깍두기가 더럽게 맛없었던 이유.jpg 14:37
231139 고슴도치를 만진 냥이의 반응 14:34
231138 눈 오는 영상을 역재생.gif 14:31
231137 마약 검사가 시급한 디스커버리 채널 편집자.gif 14:25
231136 감독 서장훈의 스타일 14:19
231135 8자리 일본차 신고.JPG 댓글2 14:16
231134 부산 한 카페 카운터에 붙은 메모.JPG 14:13
231133 도심속 유해조수 자라니.. 14:10
231132 외국 아이의 한국과자 첫 경험 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