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나오는 수원 노래방 폭행 사건

06년생 14세가 07년생 13를 폭행했는데 

좀 심하게 폭행했네요.

국민청원 11만명 돌파고 

페북에는 난리네요. 곧 뉴스도 나올거 같은데 

영상보니 너무 불쌍하고 화나고..

차마 피해자 사진은 못올리겠네요. 영상은 거의 짤리는 중이고

뭣보다도 반성없는 피의자들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좀만 검색해보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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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5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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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좀 바꿔라 시발진짜.

저런것들은 어린 새싹이 아니라 잡초다 잡초.
잡초는 뽑아야 새싹들이 자랄 수 있지.
외국처럼 형벌 좀 쌔게 가고 청소년 보호법인가 나발인가도 폐지해야됨.

왕따시키고 애들 패고 술담배쳐하는 어린애들은 지들이 처벌 안되는거 아니까 더 날뛰잖아.
술알바도 못들어봤냐.
고등학생들이 몰래 업소에 가서 술시켜서 술먹고 경찰에 신고해서 영업정지 시키는 알바가 몇년째 기승을 부리는데 왜 아직도 법 개정을 안하냐?
국회의원들은 지들 밥그릇싸움에 눈멀어서 지들 월급은 99프로로 찬성해서 올리고 이런 민생법안은 지렁이 기어가듯이 꾸물꾸물하다가 회기지나서 폐기되고 애혀 시발
ㅇㅇ
이런애들은 똑같이 쳐맞아야 정신차림
봄비
저게 14세?? 존나 늙었네
아청법 페지해야지 ㅅㅂ...
아직도 윗대가리들은 꼰대들이 잡고있어서 절재 안바꾸겠지..
그 꽁대새끼들이 다 뒤져야 이 나라가 좀 바뀌려는 시늉이라도 할거임...하...
이런 일이 아주 많이 발생해야지 바뀌지
드문드문 발생하면 안바껴.
이왕 피해자가 될 거라면 다수가 피해를 입을 때 다쳐야 보상도 제대로 받는다.
집도 마찬가지.
큰 소리 치고 살려면 수천 가구가 있는 아파트로 가라.
직장도 마찬가지.
큰 놈이 되려면 10명 내외의 좆소기업 가지말고 수만명이 있는 대기업이나 공기업으로 가라.
쪽수가 최고다.
부모가 크게 뭐라하진 않았다... 그렇지... 그러니까 저런걸 낳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