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워3에서 26kg을 감량한 여성, 6년 뒤 모습

과거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해서

엄청난 감량에 성공한 장면을 영상으로 되돌아보는 부부의 오붓한 시간

6년 전, 어느 케이블tv에서 방영한 '다이어트 워3'에 도전하여 26.2kg 감량으로 2등을 차지했던

세상 그 무엇도 부러울 게 없었던 그때 그 시절

그게 말처럼 쉬울 것 같으면 누군들 비만으로 고통스러워하랴

6년이 지나 32kg이나 체중이 불어난 지금의 모습

요요현상이 무섭게 덮칠 무렵엔 주변 사람들조차 일주일 만에 만나면 깜짝 놀랄 정도였다고 한다.

그때 이후 지금껏 '요요와의 전쟁'을 치르느라 가족까지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엄마의 과거 모습을 보지 못한 딸은 이모인 줄만 안다.

비단 이런 요요현상에 시달리는 건 오정석만이 아니다.

함께 그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참가자들은 대부분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 때문에

보기 좋은 모습의 사진만 올리기 마련인 sns에서조차 불어난 체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Author

Lv.86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803,424 (24.5%)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단기간 다이어트는 절대 하지마라는게 최소 10년이상동안 축적된 생활습관이란게 무섭다.
물 대신 음료수를 먹는다던데 밥먹을때도 비빔밥 대신 돈가스를 먹는다던지.
쉬는 시간도 짬짬이 10분동안 맨몸운동을 하는 대신 누워서 유튜브 본다던지 하는 자잘한 습관이 모이고 모여서 살이 찐거기 때문에 빼기가 힘듬.
단기간에 습관을 확 고치고 살을 뺏다?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우리 몸은 " 아 언제 또 에너지가 적게 들어올지 몰라. 이제는 저장을 많이해놔야지"라고 생각해서 살빼기 전보다 더 많이 저장하려고 생각함.

그래서 다이어트는 최소 1년은 봐야된다.
습관도 교정하고 몸한테 " 에너지가 평소보다 좀 많이 소모가 되네? 저장하지말고 좀 빡빡하게 쓰자"라고 인식시켜야 되서 그렇다.

사실 1년에 5키로 빼는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임.
다이어트가 먹는거 8 운동 2인데 자기가 먹는거를 바꿧단 말인데 다르게 말하면 자기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들이지.

요요없는 다이어트 하려면 헬창들처럼은 아니지만 도시의 수도승이 됐다고 생각하고 설탕,탄수화물,소금,동물성 지방섭취만 줄인다고 생각하면 요요없는 다이어트 가능하긴함. 어려워서 문제지만...
ㅅㅅㅅㅈ
물만 먹어도 살찌는 건 과학적으로 불가능하겠지만 진짜 탄수화물 조금만 먹어도 남들보다 살로 쉽게 가는 나같은 체질은 진짜 고통스럽다.
라면이나 케잌같은건 먹어본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치킨은 일년에 한두번 정도... 바쁜 일상에서도 일주일에 서너번은 체육관가서 운동하는데도 겨우겨우 유지 중
평생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고 있는데 참 고되다 이것도
나도 3번 다이어트하고 3번다 요요와서 4번째 중인데 이제는 아예 생활방식을 바꾸러고 노력중.
3번다 3개월 안에 30키로 조졌는데 요요는 더 쌔게와서 이제는 생활방식을 바꾸려고 식습관부터 바꿨다.
아침 미역된장찌개에 밥 반공기
점심 사과 1개.
간식으로 프로틴바.
저녁으로는 일있으면 밥 같이먹고 일없으면 닭가슴살 2조각.
운동은 이젠 무리해서 안하고 일상생활에서 생각나면 스쿼트 20개 팔굽혀펴기 20개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30분 걷기.

4번째 다이어트 현제 6개월만에 12키로 감량.
몸이 바뀐다는건 이제 배가 알아서 많이 먹으면 그만먹으라고 신호를 정상적으로 보내줌. 그리고 살은 빠졌는데 근육량은 늘어나서 덩치가 더 늘어남(안좋은건가).
배에 가스 차던거 없어짐. 얼굴이 하애지고 깨끗해짐, 다크서클 없어짐.

나도 치킨이랑 기름진 음식은 다끊음.
가끔 생각나면 고기집가서 고기구워먹는 정도고 닭가슴살 뭐같으면 돼지고기 뒷다리살 사서 에어프라이기 돌려먹음
3번 요요오고 난다음 깨달은게 예전부터 "남들은 왜 나랑 똑같이 먹는데 왜 나는 살이 더찌고 더 잘불까"였는데 원인이 1. 그놈들은 평소에도 적게먹음 2. 나는 옆통이 큰편이여서 지방이 쌓일 공간이 많음.

이거더라고. 그래서 천천히 빼면서 근육양 올려서 지방쌓인 공간을 근육으로 바꾸는중. 그전에 살뺄때는 첫번째는 군대전역으로 자동으로 뺀거고 두번째는 한여름에 파카입고 옷 5겹입고 하루 3시간씩 운동장돌기, 마지막은 자전거타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갔다오기 였거든.

단기간에 운동량만 늘리고 식습관 안바꾸니까 무조건 다시 찌더라.
이제는 다시는 안찌도록 노력중인데 힘들다 나도..시발.
나도 치킨 좋아하고 케이크 좋아하고 마카오롱 좋아하고 커피는 카라멜마끼야또만 먹고 치즈퐁듀좋아하고 다좋아하는데 그걸 참으려니 좆같다..

그리고 다이어트 할때 미역이랑 L-아르기닌 꼭먹어라..
미역 안먹으면 신장박살난다.. 꼭먹어..
네이상 개좆문가의 개소리 였습니다
운동도 안하고 꾸준히 관리도 안한결과물 살은 빼는것보다 유지하는게 100배 어려운거
번호 제목 날짜
221841 유니클로 살리려 발악하는 일뽕 09:38
221840 싫은 티를 내도 계속 말거는 여자 있으면 어떡하냐 댓글1 09:35
221839 애기가 밤마다 울어서 CCTV를 설치한 부모.jpg 댓글1 09:32
221838 까마귀가 자기 몸을 소독하는 방법 09:29
221837 요즘 대학생들 연애하는 법.jpg 댓글1 09:26
221836 전과 16범 여자에게 성추행범으로 몰린 아버지.jpg 댓글4 09:23
221835 군대 세대차이 공감짤.......gif 댓글1 09:14
221834 집에 부엉이가 들어왔다 09:11
221833 알바생들이 뽑은 엉터리 존댓말.jpg 댓글3 09:08
221832 클라이밍 고인물.gif 09:05
221831 강남 결혼식에 사회자로 초대 받은 승리 씨 .jpg 댓글2 09:02
221830 의견이 분분한 케이크 논란jpg 댓글2 08:59
221829 고속도로에서 사람을 쳤습니다 08:56
221828 연예인 악플 고소 담당 변호사가 업로드한 글 08:53
221827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사진 유출.jpg 댓글2 08:50
221826 리얼돌이 뭐기에…대법은 허용, 관세청은 불허 댓글1 08:47
221825 백종원의 조미료 일침 08:44
221824 키 165이하는 못하는 알바 08:41
221823 숨막히는 식사 시간.gif 댓글2 08:38
221822 배달리뷰로 소통 댓글1 08:35
221821 봉준호 감독 60초 문답 댓글1 08:32
221820 선 넘는 배달대행 08:29
221819 옆집유부녀와..... 댓글1 08:26
221818 EXID 혜린의 악플 대처 08:24
221817 러시아 야겜 명작.jpg 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