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에 맞게 꿈을 가져라

 

Author

Lv.83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756,084 (56.8%)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봄비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중학교때 진로잡는것도 웃기고 저딴말 쌰부리는것도 ㅗㅗ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
꿈은 크게 가지되 너무 욕심부리지말고 자기의 현재상황에서 최대한을 생각해라.
더 많은 것을 바라기보단 자기가 가진것이나 할수 있는 것이서 최대한을 활용해라 이말을 하고 싶었던거 같은데..
돈이 없다면 사교육에 목숨걸지말고 ebs나 메가스터디를 수강하고 거기서 최대한의 노력을 해라고 말했으면 문제없는데 저렇게 말해버리니 반발하지..


반지하에 사는 애가 부모님한테 과목당 500만원짜리 과외를 끊어달라고 하면 주변 사람이 힘들지...
저 선생은 그런거 하지마라고 한말 같은데 너무 조심성없이 말하긴 했음.
ㅄㅅㄲ
반지하에 사는 애가 부모님한테 500짜리 과외를 조른다?
그 상황이 생길거 같냐
공부를 잘하는 놈이면 영특해서 필요가 없을꺼 같고 심지어 지 슷로가 500짜리 과외에 욕심도 안부린다
공부를 못하는 놈이면 더 필요 없을거 같은데 이런놈도 500짜리 받아봤자 안된다는 정도는 아는놈이지

저딴 교장쓰래기들이 문제야

초등학교,중고등학교든 꿈을 가져라 라는거 자체가 올바른 교육이 아니란다
꿈을 가지고 싶으면 가지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부모의 길이지
뭐 예시가 과하긴 해서 반발을 사긴 했지만 니말도 맞는 말이긴 하다.

내가 말한 뜻은 부모님의 능력 이외의 것을 바라지말고 주어진 환경에서 잘하라고 말했어야 한다는거지.
꿈을 가지는건 개인이 해야되고 길을 제시하는거는 부모님이랑 교육자들이 할일이 맞지.
ㅎㅎㅎ
현실적으로 저게 맞는말같다
집안이 가난하면 대기업 입사를 목표로 공고가서 기술배우는게 맞지
의전 치전 변리사 공부못해
수강료가 3달에 기백만원인데
쪽바리척결
중학생한테 할말은 아니잔이? 어차피 살면서 자연스럽게 느끼는건데,
ㅎㅎㅎ
살면서 느끼면 늦지
공고진학하려면 중학생일때 말해줘야하지
노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고 틀리고를 찾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 한심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들은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냐???뭘 얼마나 안다고 맞다 틀리다 이지랄 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놑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청한게 그렇게말한 자기자신도 그렇게 바라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아성찰하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
저 교장은 순진하네
진실을 말하면 욕 처먹는 걸 모르다니
번호 제목 날짜
219134 혹 떼려다 혹을붙인 기업 댓글1 09-21
219133 이국종교수님 유년시절.jpg 댓글4 09-21
219132 철문을 부수면서 탈출 시도를 했던 아이들 댓글4 09-21
219131 흔한 팬서비스 09-21
219130 CGV에서 무료배포한 조커 굿즈.gif 09-21
219129 국내 도입이 정말 시급한 교도소 댓글1 09-21
219128 조보아 강매현장.gif 09-21
219127 돼지열병 이산화탄소 주입으로 살처분 댓글7 09-21
219126 자기가 아직도 애기인줄 아는 사모예드 댕댕이 댓글1 09-21
219125 유리절단 09-21
219124 현재 품절 난리난 암 치료제.jpg 09-21
219123 에폭시 공예.gif 댓글1 09-21
219122 하 썸녀한테 페메보냈는데 심장 터질 것 같다! 댓글4 09-21
219121 경기도 버스요금 인상 09-21
219120 이란 축구경기장, 여성은 입장 불가? 댓글3 09-21
219119 의사가 말하는 의사의 영어 실력 댓글1 09-21
219118 라디오스타, 충격적인 손발톱깎기 주기 논란 댓글4 09-21
219117 토끼들을 구하려고 한 영국인 비건 댓글3 09-21
219116 일본 무역흑자 감소 댓글3 09-21
219115 순우리말) 짜장)은 무슨 뜻? 09-21
219114 철인 3종경기 완주한 시각장애인 아빠와 천사같은 딸 댓글1 09-21
219113 외국인들이 한국 식당에 와서 놀라는 이유 댓글2 09-21
219112 중소기업 직원들 격하게 공감하는 짤 댓글3 09-21
219111 고기 못 굽는 여자 댓글8 09-21
219110 엄마 불면증 고쳐준 교수님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