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결말인줄 알았으나 닫힌결말이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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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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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의 장인역. '케인'

케인은 이날 런던에서 열린 상영회에서 ‘인셉션’의 마지막 장면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인셉션’ 각본을 처음 받았을 때는 약간 혼란스러웠다.

그래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꿈이 어디까지 이어지는 건지 모르겠다.

어디까지가 꿈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가?’라고 물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은 ”당신(케인)이 등장하면 현실”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그리고 팽이는 코브의 토템이 아닌 코브 아내의 토템이다.

 

코브의 토템은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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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몰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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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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