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희 SBS 논설위원 "의병이 나라 구했냐" 비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혹 오해해서, 혹은 편향적으로 쓰여진 기사였을까 싶어 이하 브리핑 전문 찾아봄. 
보고도 믿기지가 않아서.
판단은 보시는 분들의 몫으로.


sbs 7월 15일자 해당 멘트 링크로 올림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진행 : 원일희
- 출연 : 홍현익 세종연구소 외교전략연구실장, 문성묵 한국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봉영식 연세대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위원

[원일희 / 앵커 : 1910년 국채보상운동, 1997년 IMF 금 모으기 운동 기억하자.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로 나라를 구했다. 의병 일으킬 사안이다. 동학 농민운동 때 죽창가 불렀다. 대통령, 민정수석, 안보차장, 여당의원, 같은 맥락의 발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와대와 여당의 방향이 엿보입니다. 싸움, 필요하다면 해야죠. 그러나 전쟁은 이길 전쟁만 해야 합니다. 질 싸움에 끌려들어가는거, 재앙입니다. 강제징용 판결이 문제의 본질과 핵심, 의병으로 해결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백년 전 구한말을 복기하며 당시 해법 운운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그때 그 방법으로 나라를 구하긴 했습니까? 오판에 또 오판, 지는 싸움에 끌려들어 가 나라 어떻게 됐습니까?

친일청산 동의합니다. 그러나 강제징용 판결에서 비롯된 한일 외교 갈등과 경제보복 후폭풍, 이건 친일청산과는 별개의 문제로 분리하는 게 정치하는 사람들의 역할이라 믿습니다. 아베, 저도 밉지만 반일감정 자극, 해법 아니라는 생각 바뀌지를 않습니다. 직설 마칩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정도 되면 욕도 안나옵니다.


그나저나 이번 왜란 관련해서 좋은 건
쓰레기들을 분리수거 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확실히 기억하고 구별합시다.












Author

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1,253,444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ㅇㅇ
이미 저쪽에서 분리안하고 우리 때리기 시작했는데 우리는 분리해서 보자네 ㅋㅋㅋ 장난하나.
지랄도풍년
의병이 나라를 구해내진 못했는데

나라 말아쳐먹은건 소위말하는 저딴 지식인 정치인이엿지

의병들이 있었기에 시기를 늦추고 전세계에 우리의 의지를 알렸다

이 =×"<@>×*#>#같으니라고
봄비
주댕이만 나발 나발.
1
지랄하네
ㄷㄷ
저 아재 은근 사이다인줄 알았더니 대놓고 사이다네 ㅋㅋㅋ
ooo
저게 토착왜구라는거냐?
마파람
SBS는 언론이 아니라 예능 채널 아니던가!
개돼지
대통령이란 사람이 나라를 편가르고 갈등을 조장함이 끝이없구나
낮은단계의연방제국가
공산주의사상가 문프
OO
사실을 직시해야 해답이 나오는데 의병이니 이순신이니 기적같은 결과만 바라는 게 더 나쁜 놈 아니냐? 적어도 이순신은 지는 전투는 임금의 명령이라도 거절했다. 불매운동이 일본이 주는 타격에 몇백분의 일도 안되는데 일본과 싸워 다 죽자고? 쩝쩝이가 똥치워야지 왜 국민보고 죽으래?
강가딘
이순신장군은 지는 전투라서 임금의 명령을 거절한것이 아니라
 수군이 이미 가세가 기울었고 더이상은 스스로 전투에서 이길수없다고
판단하고 원균의 군에 가세하기를 명하였으나 거부하고
 마지막까지 모두가 패한다고 하는 수군과 함께 끝끼지 싸워서
 나라를 구한것이요
당신들처럼 현실을 직시하라는 수많은 주변의
 패배주의에 찌든 자들과 자신의 안위를 위해 백성을 포기하는
 양반들과같이 도망가고 숨은것이 아니라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행동이 될 지언정 끝까지 백성과 함께 싸우기를 원했고
싸웠기에 위대한 승리를 했던것이요
 당신같은 사람은 이순신장군을 입에올릴 자격도 없을 뿐더러
 이순신 장군앞에서 당신같이 싸워보지도 않고 질것이 뻔하니
 도망치자는 말을 했다면 장검에 목이 붙어 있지 못했을 것이요
번호 제목 날짜
필독 공지사항 (2018-08-13 어그로성글 댓글 차단) 댓글24 07-30
244727 오뚜기의 딸이 알려주는 액상스프의 비밀 .GIF 09:12
244726 극딜 당하는 처자 댓글1 09:09
244725 FC서울 리얼돌 관중....해외반응...jpg 09:06
244724 폭탄 투하 ...퇴사녀 댓글3 09:03
244723 영화촬영하다 눈물흘린 감독 작품 재개봉 09:00
244722 한국 유저가 귀농게임에 만든 모드.jpg 08:57
244721 벤틀리 벤테이가 구매 (통수) 후기 .JPG 댓글5 08:54
244720 옛날 햄버거.jpg 08:51
244719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남자한테 팩폭맞은 여자 08:49
244718 누구든 자기 영역에만 들어오면 눈이 돌아버리는 조류계의 조폭.jpg 08:46
244717 우리가 애인이 없는 이유.gif 08:42
244716 인하대 의대 근황 .JPG 08:39
244715 여경 팔굽혀펴기 만점 자세 .GIF 댓글5 08:36
244714 하루만에 트위터 조회수 400만회 찍은 구타 장면... 댓글1 08:32
244713 "마스크 써달라" 요구에 팬티 뒤집어 쓴 여성 08:29
244712 하리수) 나를 나답게 인정해 준 유일한 선생님.jpg 08:27
244711 짱깨가 한국 포섭시도 댓글3 08:24
244710 현재 미국 버스정류장 근황 08:21
244709 마법소녀 만화.jpg 08:18
244708 '성매매' 현직 검사, 벌금 200만원 확정..정직도 3개월 댓글2 08:15
244707 양심고백 08:12
244706 종이로 만든 접이식 장식.gif 08:08
244705 남편이 뽀뽀를 너무 많이해서 스트레스.jpg 댓글2 08:05
244704 여고생들끼리 버스에서 싸운 썰 08:04
244703 시위대에 나타난 어느 그림자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