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사람들의 성생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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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현재 페미들이 지들 못생겨서 연애든 뭐든 못하니까 탈코르셋이라는 또 다른 코르셋을 앞세워서 모든 여자들을 못생기게 만들려는 것과 비슷한 거 아니었을까? 유교란 것은...
ㅇㅇ
아님.
자유연애를 하면 여자쪽 입김이 쌔지고 못생긴 여자와 못생기고 돈없는 남자는 결혼을 못함.
고려시대때 이민정책이 적극적이였는데 혼인율이 생각보다 낮고 그때는 처첩제도마저 없었음.
심지어 여자들 입김도 어마무시하게 쌤. 그래서 남자들도 결혼하기 싫어했음. 그나마 고려 후기때 공녀때문에 조혼생기면서 혼인율 올라감.
그래서 그거 다겪은 유학자들이 일부러 중매통해서 결혼하게 하고 순결강요도 조선후기 갈수록 심해진거.

조선 유교가 꽉막혀서 나라를 망하게 했다지만 뜯어보면 꽉막히지도 않았고 생각보다 시대에 잘 맞음. 정도전이 머리가 좋음. 하지만 성리학하는 놈들이 병신크리 계속 터트려서 망한거지.

지금도 상황이라고 보면된다. 이쁜여자는 돈없어도 결혼하고 일부의 잘생기거나 돈많은 남자만 결혼하는 중임. 페미짓하는 년들은 돈도없고 얼굴도 시멘트바닥에 갈아버린 애들이고 못생기거나 돈없는 남자들은 초식남이 됨.
중매제도가 쉽게 생각하면 강제결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집안 조건만 맞으면 무조건 결혼해야되고 여자쪽은 혼담이 오간거만으로도 결혼한거나 마찬가지라고 여겼으니 여자한테 무조건적인 패널티를 준 이유가 고려 자유연애시절 때문에 그런거지.
조선도 결혼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서 원님이 앞장서서 짝지어줬다고 일화로 내려오는게 있는데 우리나라도 정치권이 페미 꿀빨다가 나중에 미혼세같은거 매길 가능성 높음.
조선족 존나 들여오고 난민받으려는건 고려때 귀화장려한거랑 비슷함.
역사는 반복되는중.
ㅁㅁ
오 많이 아시네요 굳굳 근데 벌써 각종 지원을 결혼해서 아이 낳은 사람에게만 몰아주는게 미혼세라 말만 안했지 사실상 확실한 차별이 있음. 그래도 결혼기피하는게 현실이지만요.
ㅇㅇ
정부가 이때까지 방향을 잘못잡은게 애를 많이 안낳는다고 생각해서 몇명이상 낳으면 얼마 지원해주고 지금 유치원도 국영화 하네마네 하는데 현실은 결혼을 안함... 결혼한 부부들은 최소 2명은 낳는다는 조사도 나왔고 실제로 주위에 신혼부부증에서 외동으로 키우는 사람 거의 못봤어요. 최소 두명에 많은곳은 4명키우는 곳도 있었음. 공통점은 남자 여자 둘다 안정된 직장이 있는게 공통이고요. 미혼 남성과 여성이 많아지는데 여성아파트 말나오는 이유가 미혼여성의 경제력은 미혼남성의 경제력보다 떨어지니 (대학 전공 선택 차이로 인해 연차가 지날수록 연봉차이가 남)노숙하는 여자를 만들지 말려고 여성계에서 강력하게 추진중임.
정부는 표만보고 여자들 말 오구오구 하고 다들어주면서 남자들 세금으로 헛짓거리 하는중인데 그러다가 진짜 홍준표같은 인물이 대통령 되지마란 법이 없지요.
나라가 왜 망하는지 잘 보고 있는 중.
그리고 돈은 영원하다는 거도 느끼는게 이미 국내 대기업들은 한국 망하면 언제든제 본사 옮길 준비가 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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