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실습생이 유서를 남기고 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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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실습 중이던 20대 간호조무사 실습생이 유서를 남기고 투신해 숨졌다.

12일 익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31분께 익산시 한 아파트 9층에서 A씨(28·여)가 투신했다.

마침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A씨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지만, 구급대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간호학원을 수료하고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익산의 한 병원에서 실습 중이었다.

그는 "병원에서 동료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내용의 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유서와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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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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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한테 뭐라고 할 어른이 아니다
응허
그냥 때려쳐버리지. 죽으면 부모님이 너무 불쌍하잖아
1
죽은 당사자가  제일 불쌍해야되는거 아닌가...
응허
그거야 말할 것도 없지. 근데 결국 남는 건 부모잖음. 죽으면 본인은 그걸로 끝인걸.
죽고 싶은 감정이 생기면..

너무 괴로워서 가장 친한 친구나 가족조차 눈에 안들어옴

학교, 직장, 군대에서 힘들어서 자살하거나 자살시도하려는 사람들이

매번 부모 생각하나? 본인이 너무 힘든데다가

그 다음자체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나 가족, 친구가 없는 경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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