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딩의 고민

bc76c475e5e7805a2dbcbfe2705721e7.jpg 

Author

Lv.7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692,982 (86.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아빠라는게 참 이정도로 무시당하는건가 씁슬하네
아니..무슨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쟤가 유별나다.. 아빠가 챙피할수는 있지만 동시에 미안한 맘도 드는 게 그나마 건강한 사춘기같은데 쟤는 너무 아빠를 미워하네... 부모님한테 수저드립만큼 아픈 것도 없을텐데
D
나중가서 얼마나 후회하려고...
1
저런애들은 후회안할 확률이 높음 평생 부모원망 부모탓만 할확률이 큼..  다음엔 사람으로 태어나길 빌게
해적왕

블라인더 처리된 댓글입니다.

ㅣㅣ
낳아준걸 감사히 생각해라
돌아
아직 경험이없고 배운게부족해서 저따위생각이 최대임. 좀더살아보면 더개새끼됨
반전좋다
몽상가
더개새끼된단다ㅋㅋㅋㅋㅋ
ㅇㅇ
확률이 높져...
저 나이때 년 들은 애비를 다 그렇게 생각 함
ㅇㅇ
너같은걸 자식이라고 둔 아빠가 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다
찢어발겨
maybe
대화의 부재입니다.
가족이란 ... 그런 관계가 아니니..
개가튼것 아빠없이 살아봐야지
ㅇㅇ
일단 쟤 없으면 쟤 아빠는 좀 더 편하고 자유롭게 살텐데
방가비데스
ㅠㅠ 은행동이면 대전사는애네 ㅠㅠ 나이들어서 돈벌어보면 알겠지.. 얼마나 힘든지
은행동이 대전 밖에 없냐?
방가비데스
신탄진에 은행동이면 대전이지뭐....
카카로트
그 2만6천원이 아버지의 피와 땀으로 번돈이라고 생각할때가 올거다
니가 학교 졸업하고 노가다판으로 뛰어들때
니 인성에 중소기업도 꿈꾸지마라
몽상가
저런애가 나중에 내자식이라면ㅅ..
난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시켜야할까ㅠㅠ
소나기
구겨진 돈을 보니 가슴이 먹먹... 피땀이 느껴집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