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기자 말하는 미투 운동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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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5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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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령
민병두만 노래방이지만
정봉주는 사회적지위차이
나머지 연극감독, 영화감독, 원로 배우, 교수 등등은 다들 갑을 관계가 성립되는것 같은데 왜 저럴까?
ㅇㅇ
이해가 안되시나봐요? 갑을간에 일어난 부당한 일은 바로잡는게 맞지만 평등한 관계 혹은 부적절한 관계에서 일어난 일을 부풀려서 폭로하는건 지양하라고 말하잖아
그러니까 민병두건만 부각시키면 안된다는 말을 하려는 거야.
ㅋㅋㅋ정봉주와 기자 사이에 갑을관계? 그건 더 파봐야 알겠고 오달수가 그당시 배역을 쥘만한 위치에 있었다고?
으휴 등신ㅋ
오달수는 좀 억울한 케이스는 맞는거 같다
정봉주 가 죄가 있냐? 모함 당해서 저러고 있잖아 다행히 알리바이 팩트로 기자에게 한방 날린상태고 ., 사실 검증도 안하고  기사띄우고 잘못 시인 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몇번의  말바꿈으로 끙끙대고 있잖아  쓰레기처럼
프레시안에서도 반박기사가 나왔으니 프레시안과 끝까지 가봐야 알죠.
이렇게 팩트를 말해줘도
여자들은 자기 감정이 우선이라 절대 인정 안함.
논리따윈 없지만 무조건 자기말이 맞음.
야 솔직히 유명인들중 기자한테 해꼬지 할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기사 몇줄이면 이미지 폭망인데
우리나라 페미들은 "모든 남성이 젠더 권력"을 갖고 있다구 주장하는 데, 뭐....
즉, 모든 관계가 다 미투의 대상이라는 거지. 썸을 타다 그랬건, 지가 꼬시려고 하다가 까였건 간에...
백퍼 공감. 요즘 보면 내가 여자인게 참 다행스럽고 일찌감치 결혼한 게 다행스러울 정도. 앞으로 여자,남자 서로 냉정한 시선으루 보게 될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