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역사교수들

서울대 역사교수들 “국정교과서 제작 작업 참여 안 한다” 44명 중 36명
 
서울대 교수들에게 국정화 작업에 참여해달라는 요구가 현재까지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서울대 총학생회와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서울대 네트워크 역시 기자회견을 열고
반성 없이 권력에 아첨하는 서술은 역사가 아니라 신화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서울대 사학과 교수들도 집필 거부, 1차때보다 참가자 늘어
 
이는 지난달 2일 국정화 반대 성명을 발표했을 때 서명에 참가했던 34명보다 2명 늘어난 숫자다. 여기에는 서울대에 재직중인 외국인 교수 3명도 동참했다. 
서울대 5개 역사 관련 학과에는 모두 44명의 교수가 재직하고 있다. 8명만 제외하고 모두 집필 거부를 선언한 셈이다. 서명 교수들은 "나머지 8명은 연구에 집중한다는 뜻이지 국정교과서 집필에 참여한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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