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의 초등학교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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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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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국민학교시절 교실 안에서 장작 난로를 설치하고 그 위에 노란 양은주전자 올려 놓았던 기억과
매일 6교시 끝나면 청소하고 마루바닥 양초칠이나 파라핀 녹여서 도포하고 박카스 등 빈병으로 문질렀고,
도시락은 양은도시락이나 유리병에 김치, 잘사는 애들은 보온도시락통을 들고다녔던 기억과
학생들이 많아서 저학년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서 수업했고,
운동회시즌이면 방과후 남자들은 차전놀이 연습, 여자들은 부채춤, 등등
숙제가 아주많고 못해오면 몽둥이나 슬리퍼로 맞았고, 육성회비를 내야했고 못내면 어머니를 모시고...
회충검사 용 채변봉투에 대변을 담고 라이타로 밀봉해야했고, 몇달후 한주먹씩 회충약을 받는 아이들과
6학년 가을쯤 불주사를 맞아야했다!
시대가변하면서 교권이하늘에서 바닥으로 떨어졌다...
어릴때 선생한테맞고자랏고
친구가 선생되고 힘들어하고
교권계에 휘둘리시는 가족덕에 피부에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