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식 라멘으로 표기한 오뚜기 라면


영어 표기를 잘 보면 라멘으로 되어 있음.

라멘은 일본어입니다. 한국은 라면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라면으로 표기가 되어야 합니다.

이 글을 보는분들은 내일 오뚜기로 건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치를 기무치라고 표기하고 나가는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농심에서 제대로 표기를 하고 있는 실정





라멘의 원조가 일본이니까 라멘으로 표기되어야 한다는넘들은 이거 제대로 보고 오길 바랍니다.

[오뚜기 쉴드 치려고, 황교익같은 발언하면 아주 혼나야 합니다.]



외국인들은 인스턴트 누들이라고 표기하지, 라멘이라고 표기하지 않습니다.

되도 않는 소리하면 혼납니다. 한국에서 만들면 라면인것입니다.

미국인들은 한국의 라면을 이렇게 부릅니다. Korean Instant Noodle, 일본이 원조니까 라멘이라고 미국인들에게 고치라고 합니까?



Author

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1,261,184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닥쳐라
역시오뚜기는걸러야돼
맛은역시농심이지
valentine
=== 영어와 로마자 표기 ===
[[영어]]로는 'instant noodles', 약칭으로는 'noodles'이 가장 일반적이다. [[미국 요리]]나 [[유럽]] 요리에서 [[마카로니]]나 [[스파게티]]는 'pasta'([[파스타]])라고 부르기에 'noodle'이라고만 해도 굳이 인스턴트를 붙이지 않아도 별로 혼동하지 않는다. 탕면만 별도로 지칭할 땐 'noodle soup'라고 쓴다.

아시아 스타일의 라면을 뭉뚱그려 'ramen'([[라멘]])이라고 하기도 한다. 한국 라면도 'ramen', 중국 라면도 'ramen'[* 참고로 중국 라면(拉面)은 la mian으로 적는다.], 동남아 라면도 'ramen'이다. 최근에는 한국식 라면이나 [[중국]]식, [[동남아]]식 호칭으로 불러주는 경우도 있긴 한데 일본어 명칭이 압도적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애초에 인스턴트 라면 원조가 일본이기도 하고 일본의 라면은 인스턴트뿐만 아니라 요리로서의 문화도 발달되었기 때문에 범위가 넓어 그만큼 인지도가 있기 때문. 진라면 역시 'Jin Ramen' 표기를 쓴다. 다만 인스턴트 라면은 'ramen noodle'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간혹 한국식 로마자 표기로 'ramyon', 'ramyun' 등을 쓰기도 한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으로는 'ramyeon'이지만 이는 잘 쓰지 않는다. 'ramyon'은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의 'ramyŏn'에서 [[diacritic|반달표]](◌̆)를 뺀 것이며, 'ramyun'은 영어식 표기인 '-un'[ʌn]를 쓴 것이다. 앞서 말한 진라면도 수출용으로 'Jin Ramyon'이라는 표기를 쓰기도 하며, 신라면은 'Shin Ramyun'으로 표기한다.
ㅇㅇ
뭐가잘못된건데
그럼 일본에서 만든 김치는 왜 기무치라고햇다고 발광떠냐
meddle
그러게
그건 모르겠는데
일본에서 만든 기무치를 김치라고 표기하고 수출하면 일본에서 욕먹는건 마찬가지아닐까
503호 아줌마
우리 천황폐하도 신라면만 드십니다. 세금 제대로 내고 정직원 비율 높고 양과 맛으로 승부하는 오뚜기는 저세상 라면 이지요 호호
chaku
아줌마 컨셉 잡으신건가요? ㅋㅋㅋ
ㅅㅅㅅㅈ
KIMUCHI, GARUBI
이 논리면 일본에서 만들면 저게 맞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