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제보자 구속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31일 공동 공갈 혐의를 받는 김모씨가 구속 송치돼 강력부(부장 김호삼)에서 수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6일 장영채 서울중앙지법 영장당직판사는 영장실질심사 결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씨는 이 부회장 측에 금전을 요구하며 응하지 않을 경우 이 부회장 관련 폭로를 이어가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또 자신이 프로포폴을 많이 소지하고 있고 주사도 놔줄수 있다는 식으로 금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앞서 국민권익위원회에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신고했고, 이 의혹을 한 인터넷 매체에 제보했다. 관련 보도가 나오자 삼성전자 측은 당시 입장문을 통해 "과거 병원에서 의사의 전문적 소견에 따라 치료를 받은 적은 있지만 불법 투약 사실은 전혀 없다"면서 "(이같은 의혹은) 다툼이 있는 관련자들의 추측과 오해, 서로에 대한 의심 등을 근거로 한 일방적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후 권익위의 수사의뢰로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에서 관련 수사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김씨가  공익신고자가 아닌 공갈 피의자로 드러나면서 해당 수사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이 부회장 수사 계기가 김씨의 공익신고인데, 김씨가 특정한 대가를 바라고 신고했을 경우 신뢰성 등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공익신고자보호법 2조에 따르면 ‘공익신고와 관련하여 금품이나 근로관계상의 특혜를 요구하거나 그 밖에 부정한 목적으로 공익신고를 한 경우’ 공익신고로 보지 않는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04/2020080402607.html



하지만 이재용 프로포폴 상습 이용자라는 공익제보자는  두명이 더 있다는것...

오히려 돈으로 회유하려한다는  뉴스타파 보도도 존재


“입 막기 위해 매달 돈 보냈다”...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새 목격자

https://newstapa.org/article/IWJ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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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호 아줌마
호호 삼성은 국민들 연기금동원해서 경영권 승계해줘야되는 기업입니닷 건들지 마세효! 말 받았다구욧 호호
뉴스타파 보도는 뭐 보나마나 선동이고
상식적으로 이재용이 프로포폴 맞으려 작은 병원을 가서
조무사가 있는 자리에서 맞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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