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상륙함 USS 본험 리처드 화재 진행 상황.png

엘리베이터를 통해 함내로 진입하는 소방관들


진화 작업을 준비하는 소방인력 및 승무원들


연기에 덮인 하부 갑판


해질녘 즈음 확산된 화재로 타오르는 함 상부의 함교 구조물, 함교 전방 및 팰렁스 CIWS가 붕괴된 상태



- 소방관, 소방정에 더해 현재 미 해군 MH-60 헬리콥터를 이용한 공중 소화작업도 진행 중


- 함 자체도 우측 전방으로 기울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함 자체의 손상 때문인지, 아니면 소화를 위해 뿌려진 물이 함내에 고여서인지는 불명


- 아래는 약 3시간 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본험 리처드가 소속된 제3원정타격단 사령관 필립 E. 소벡 소장이 발표한 내용

= 처음 화재가 보고된 곳은 하부 차량 격납 공간이나 정확한 장소나 화재 원인은 아직 불명

= 탄약은 적재되지 않은 상태

= 폭발이 일어났다는 제보에 대해서는 조사 중

= 화재 양상을 볼 때 연료나 유독물이 타고 있는 것은 아님

= 함내에 약 1백만 갤런의 연료가 저장되어 있으나 위치가 화재보다 아래쪽

= 화재가 진화되면 수리 후 다시 항해할 수 있을 것


- 그러나 상부 구조물까지 잿더미가 된 상태여서 수리를 위해서는 거의 배 한 대 값에 가까운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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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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