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직원들이 인턴 왕따 시켜서 자살했던 사건.jpg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본문 이미지


​9일 오전 원 씨가 속했던 B 팀 7명이 장례식장을 찾았다. 팀원 중 누군가가 영어로 “쏘리(Sorry)”라고 하자 흥분한 원 씨의 어머니는 “누가 (소연이) 사수냐”고 소리쳤고 이에 팀원들은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원 씨의 어머니는 “7명 중에서 아무도 눈물을 보이는 사람이 없었다”고 했다. 3월 1일 A 사 사장이 장례식장을 찾아 박 씨에게 유감 표명을 했다. 이후 A 사 측은 자체조사 결과 그런 일이 없으니 공식사과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Author

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1,259,364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ㅇㅇ
이쁘니깐 괴롭혓구만
o
\여자들 안봐도 비디오다 넘사로 예쁘면 바로 다구리깜
필라테스
애도 아니고 다 커서 어른이면서 질투같은걸로 따돌링는거 졸리ㅣ유치해 주동자 젤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