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 막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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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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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귀여우시당 레알 참사랑
그리운 깨알
그럴땐 뭉클하다 , 먹먹하다 가 적합할듯 합니다
필라테스
자식,손자들한테 사랑 표현 들킬까 부끄러움에
몰래 손 흔드신게 전 귀엽다고 느껴서요..ㅋ
그럼 뭉클하면서도 귀여우시다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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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느끼는지는 개인차인데
감동을 강요하네
필라테스
강요아니고 조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