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양대학교 맨홀 남성시체 사건 .jpg

부산에 한 학교에는 어떤 소문이 있다

 

과거에 학교맨홀에서 시신이 발견된적이 있다

 

라는 소문

 

 

그리고 어느날 이 소문이 사실이 되버린다

 

 

해양대학교에서 학교주관으로 하수관 전체 공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2006년 그곳의 문이 열린다



57812915652022940.jpg


열자마자 보인건

 

저곳이다

 

청소부는 처음에는 에이씨 누가 이따가 쓰레기를 버렸어?

 

하며 어떤 물체를 확인한다

 

깊이1.5미터 정도에 누가 옥매트같은걸로 쓰레기를 감싸서 버려놓은것이다

 

 

그리고 그걸 꺼낸후 작업을 시작한다

 

그후 잠시 후 동료 직원들이 근데 저거 뭐냐?

 

하며 확인한 순간..

57812915652022941.jpg


어마어마한 악취와 함께 확인된건 밀랍화되있는 시신이었다



57812915652022942.png


자세는 꿇어안은체로 뒤로 팔이 묵였고

 

 

머리에는 아람마트


57812915652022943.png


의 대형마트의 봉지였다

매듭역시 일반인은 잘 모르는 독특한 방식으로 묶어서 버려져있었다

 

참고로 내가 영도 태생이라 아는데 2005년 아람마트는 홈플러스로 바꼇다

 

즉 사건은 홈플러스로 바뀌기 전이다

 

하지만 이게 범인의 것이다 라는거는 확신할수없다

 


57812915652022944.png


이제 피해자의 신원을 확인해야하는데 이게 가장 큰 문제다

 

신원을 알수있는 방법이 없다

피해자의 소지 물품과 상황을 확인해보자

 

 

우선 치아는 매우 건강하게 발견됐지만 그걸로는 확인할수가 없었다

57812915652022945.png


(시신을 감쌋던 매트)

 

이 매트는 2000년에~2004년에 발매된 상품이지만 이걸로는 년도 특정이 불가능하다

다만 2000년 이후 사건이라는것만 알수있다


57812915652022946.png



피해자의 당시 속옷

사이즈는 105 사이즈 피해자의 키는 165정도로 예상된다

즉 비만체형이다

또 남성으로 보인다

 

그후 부검서는

우선 사인은 알기 힘들다 찔린흔적 골절 파손 흔적이 없다


57812915652022947.png



다만

57812915652022948.jpg


 뼈 하나가 부서졌는데 목 부분 뼈이다

 

잘부서지지 않는곳인데 부서졌다

 

아마 목이 졸리거나 발로 밞혀서 사망했다 예상된다



57812915652022949.png

또한 비닐봉지안에 들어있던 청 테이프다

아마 비닐봉지에 감겨있다가 풀린것으로 예상되는데

 

이게 한번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자른게 아니고

ㅡㅡ ㅡㅡ ㅡㅡ ㅡㅡ 이런식으로 조금조금씩 잘라 사용한것이다

 

이런 경우는 보통 피해자가 기절해있거나 사망한 경우에 나온다 한다

 

 또한 부패가 심해 dna 가 나오지 않았는데 

 

현제 발달한 과학기술로 겨우 찾아냈다

578129156520229410.jpg

 

 

또한 3d로 얼굴 복원에 성공했다

 

 


그럼 범인상을 한번 알아보자

 

1.

참고로 해당 위치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으면 거기에 맨홀이 있다고 알기도 힘든 위치다

 

또한 부산은 바다가 천지에 깔려있다 유기를 굳이 저기에 할 필요가 있을까?

 

또한 저기는 걸어들어가면 시간도 상당히 걸린다

 

아마 지리를 매우 잘 알고있는 사람일것이다

 

2.

또한 시신을 묶고있던 봉지에서 매우 특수한 매듭이 보인다

공사장에서 자주 쓰이는 매듭인데 일반인은 잘 알지 못하는 매듭이다

 

3.

맨홀의 뚜껑은 매우매우 무겁다 일반인은 도구가 없으면 잡기도

모 유투버가 위치로가서 손잡이가 달린 뚜껑을 열기도 힘들어했다

참고로 당시에는 손잡이가 없었다

즉 맨홀 뚜껑을 평소에 자주 열거나 

공범이 있을수도있다 라는거다


이정도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결국 범인은 커녕 피해자의 신원도 알아내지 못했다

 

실종 인원중에도 일치하는 사람이 없었던것이다

 

아마 가까이 알고지내는 사람이 없거나 있지만 그 사람이 범인이거나

 

한국 국적인이 아니다 라는것

 

그후 그알이나 다른곳에서 피해자의 의심 인물의 제보를 받았지만

 

모두 다른 사람이었고

 

19년

 

 

현재도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다..

 

 

Author

Lv.8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723,584 (68.1%)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번호 제목 날짜
필독 공지사항 (2018-08-13 어그로성글 댓글 차단) 댓글20 07-30
16860 20대 고독사 여성 유품 정리후기.jpg 댓글3 08-21
16859 당신의 이웃 일 수도 있는 30살 33살 댓글2 08-18
16858 (혐주의) 신을 뛰어넘은 기적의 의사 .jpg 댓글2 08-18
16857 범행도구 산뒤'치맥파티'.gif 댓글3 08-16
16856 [초스압] 2010년 범고래 습격사건.jpg 댓글2 08-16
16855 구글 지도에서 모자이크 처리 된 집 댓글1 08-16
16854 아나콘다따위 개처바르는 진짜 거대한 악마의 뱀 댓글1 08-14
16853 파주 전기톱 살인사건.jpg 댓글2 08-14
16852 공포의 버뮤다 삼각지대! 08-13
16851 기생충에 감염된 달팽이 댓글1 08-13
16850 BC 11세기 고대 문명 대멸망기의 미스테리 08-11
16849 731부대 모성애 실험 댓글6 08-11
16848 중국이 전세계 바이러스와 DNA 수집하는 이유(feat.한국인) 08-09
16847 키스하다가 남녀커플 사망.gif 08-09
열람중 부산 해양대학교 맨홀 남성시체 사건 .jpg 08-08
16845 독일.. 또 터진 묻지마살인 .jpg 댓글2 08-05
16844 트럭과 트럭 사이 사망사고.gif 08-02
16843 일본, 일제치하의 위안부사진 댓글9 07-31
16842 억울한 인사사고.gif 07-31
16841 개XX 日本, 필리핀인 100,000 명 대학살 07-31
16840 일본이 한국인들에게 저지른 끔찍한 만행 07-30
16839 FBI의 장기매매 조직 습격 07-27
16838 [혐주의] 머리와 다리가 물그릇에…이번엔 고양이 '토막살해' 댓글3 07-27
16837 극혐)춤추다 목이 꺽임 댓글5 07-25
16836 (잔인)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 사운드 모음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