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침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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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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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KBO
실력은 동네야구 가오는 월드스타
갱승이
26일 2차전을 앞두고 오재원이 직접 이유를 밝혔다. 그라운드 상태가 고르지 못해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것이 이유였다. 오재원은 “맞고 튄 게 아니다. 언덕이 있다. 그라운드에 ‘달맞이 고개’가 있다. 옆구리가 나갈 뻔했다”고 회상했다.

오재원은 이미 그라운드의 상태에 대해 시정을 요구했다. 하지만 고쳐지지 않은 채 경기가 시작됐다고 한다. 오재원은 “잔디와 흙의 경계선에 (공이) 맞았다. 비가 와서 (땅이) 쓸렸다고 하더라. 언덕이 너무 심하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흙을 채우던가 언덕을 낮추던가 해야 하는데 고쳐지지 않았다”고 하소연했다.
ㅋㅋㅋㅋ
공이 저렇게 튀면 욕 나오지.. ㅋㅋㅋㅋ
무슨 자갈밭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