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번째 아이 임신한 英 40대 부부.. '레전드 대가족' 탄생

https://news.v.daum.net/v/20191021142605875?d=y 


22번째 아이 임신한 英 40대 부부.. '레전드 대가족' 탄생

송현서 입력 2019.10.21. 14:26

[서울신문 나우뉴스]


영국 래드포드 부부와 자녀들의 과거 사진. 현재는 뱃속 태아를 포함해 총 21명의 아이(사산된 17번째 아이 제외)를 키우고 있다.
영국 래드포드 부부와 자녀들의 과거 사진. 현재는 뱃속 태아를 포함해 총 21명의 아이(사산된 17번째 아이 제외)를 키우고 있다.

영국 최대 규모의 대가족을 이룬 것으로 알려진 40대 부부가 최근 22번째 아이의 임신 소식을 새롭게 알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잉글랜드 랭커셔에 사는 수 래드포드(44)와 남편 노엘(48)은 이날 유튜브를 통해 최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래드포드 부부의 임신 소식이 놀라운 것은, 두 사람 사이에 이미 20명의 자녀가 있기 때문이다.

아내가 7살이었던 당시 처음 만난 부부는 아내가 14살, 남편이 18살 때인 1989년 첫 아이인 크리스(30)를 낳았다.

5년 뒤 둘째 딸 소피(25)가 태어났고, 이후 거의 매년 아이를 출산해 1년 전인 2018년 11월에는 21번째 아이인 보니를 출산했다. 그리고 최근, 22번째 아이의 임신을 새롭게 알렸다.

래드포드 부부는 지난해 21번째 아이를 출산하기 직전, 더 이상 자녀를 낳지 않겠다고 비공식적으로 선언했지만, 다시 한 번 찾아온 새 생명의 축복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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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1021142605875?d=y


 

Pictured: The Radford children. Left to right, top row: Luke, 16, Chloe, 21, Mille, 16, holding Hallie, two, Katie, 14, and Sophie,23. Left to right, middle row: Daniel, 18, Ellie, 12, father Noel Radford holding Phoebe, one, Mother Sue holding newborn Archie, Josh, 10, and Jack, 20. Left to right, bottom row: Aimee, 11, Tilly, seven, Max, eight, Casper, four, Oscar, five, and James, 13.


The family (pictured) have to fork out £350 a week on food and spend three hours tidying up every night to keep their house in ch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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