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가 제주도에서 읽은 책.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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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5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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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행전과37범
주변의 말을 새겨듣지 않는 것을 바로 독선과 옹고집이라 하고
나이를 더 먹으면 고집불통 늙은이로 불리게 되지.
ㅇㅇ
너같은 애들이 남의 말까지 안들으면 폐급인생답게 독선과 옹고집으로 똘똘 뭉쳤다고 하고,
페이커처럼 한 분야에서 최고수준에 있는 사람이 남의 말 안들으면 그건 실력에 대한 자신감과 소신이 돋보인다고 함
1
남의말을 잘들으면 일명 팔랑귀라고하지
독선을 좋게보면 결단력과 추진력
고집을 좋게보면 뚜렷한자기주관이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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