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87) 관객들이 숨죽여 운 장면




박종철 열사의 유골을 뿌리는 박종철의 아버지와 형





유족들을 감시하고 기자들의 취재를 방해하는 경찰





강물에 떠내려가지 않고 얼음 위에 내려앉은 유골





"철아..."





"와 못가고 있노...

내새끼 와 못가노..."





"철아..와 못가고 이러고 있노.."






"잘 가그라..잘 가..."





말없이 눈물을 흘리는 박종철의 형과 윤기자





"아부지는 아무 할 말이 없대이...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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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6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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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파괴범
코르크마개
애아빠로서 진짜 가슴 미어졌다
아 나왜 기억이 안나지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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