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인을 죽이려고 덤빈 개택 ㄷㄷㄷ

안녕하세요

첫인사를 이렇게 올립니다.

오늘 새벽 12시 50분경 부산 연제구 연수로 배산역에서 양정동 방향으로 30m쯤 지난 지점(내리막길:과속 카메라가전방 100m 설치) 에서

2차선을 오토바이로 타고 가던 저에게 개인택시가 비 상식적으로 치고 들어와 꿀먹은 벙어리됨.(뒤따라가며 욕 시전. 안들림).

열받은채로 집으로 들어와 휴대폰 동영상 을 보고 아내가 같이 흥분.

아마도 제가 시속50km로 달린게 열받아 보복위협한것으로 보입니다.

후방카메라가 없네요 휴대폰이라서...

또 번호판이 해독 불가능해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정말 한 뼘도 안되게 스쳐지나 갔거든요.

그래서 멍하니 따라 가다가 퍼뜩 공허한 욕시전!

빈 택시여서 손님을 태우려고 급차선 변경하는것도 아니고 손님태운 상태로 내가 방해가 됐나 봅니다.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저 개택은 누군가에게 또 저럴것으로 보입니다.

낼 아침 가게 연제 경찰서에 가서 고소하려고 합니다.

동영상 보신 고수님들의 조언과 충고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246360&vdate= 

Author

Lv.86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812,744 (76.3%)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1111
영상만 보면 개택이 지금 잘못은 했어도 보복은 아니지 그냥 칼치기 이거로 끝
ㅋㅋㅋ부산 시발 진짜 하루에 한두시간은 운전하는데 개십같은 아 말도말자 ㄹㅇ 좃같이운전하는새끼들 너무많아 대가리 존나 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