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질병으로 오른팔 잃은 청년, 레고로 의수 만들다




-태어날 때부터 희귀 유전 질환으로 오른쪽 아래 팔 없던 안도라의 청년

-9살에 레고를 조립해 기본적인 기능을 하는 의수를 5일만에 제작, 푸시업에도 견딜 정도로 견고


-남들과 다른 신체 조건에 두려움을 갖기도 했으나 장애가 꿈을 포기하게 만들 수 없다고 생각

-그는 현재 19살 바르셀로나에 있는 한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중




9살에 만든 의수



19살에 만든 의수



-전기 모터를 탑재하고 케이블을 연결하여 레고로 로봇 의수 완성

-대학 졸업 후 저렴한 가격, 혹은 무료 의수를 사회에 보급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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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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