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와 공군사관학교의 여성 뽑는 비율이 적다는 한 방청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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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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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다
아 진짜 저런년들은 지 시집못간다고
개소리씨부리고
에라이 세상개판되라 이지랄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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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차별이라고 우기기시작하면 답이없다
존나게 쳐맞아봐야되는데 세상이 좋아져서..
놑오라
욕하지마 저여자가 존나 불쌍한거야...멍청하고 안쓰럽게보이는데 난??
사람 관상 간단히 보는 방법은 눈빛이랑 얼굴의 살집 생김새다.
얼굴에서 빛이나고 눈빛이 살아있고 얼굴이 둥글둥글하며 살집이 약간 붙어 있는 사람은 복이 있고 눈빛이 동태눈처럼 죽어있고 얼굴을 흑빛이며 얼굴의 살집은 해골마냥 움푹들어가있으면 복이 없고 남을 갉아먹으면서 산다.
입은 커야 돈이 많이 들어가고 콧구멍은 작아야 돈이 안빠져나간다.

이정도만 알아둬도 관상을 대충 볼 수 있다.
그리고 눈이 지나치게 튀어나오거나 지나치게 움푹들어간 사람은 주위에 있으면 해가 되는 사람이다.

근데 요즘 말세라는게 저렇게 생긴 사람들이 사회운동가랍시고 많이들 활동하더라. 국회의원중에서도 눈이 튀어나오고 입은 쭉내밀어져있고 얼굴은 흑빛에 삼각형 얼굴한 인간들이 많더라.
나라가 망해가는 징조지.

잘나가는 미국은 주걱턱에 남자다움 혹은 육덕스러운 글래머가 유행이고 우리는 v라인이랍시고 턱깍고 비상식적인 절식으로 해골이 되는것을 강요했었다.
요즘은 다행히 바뀌고 있지만 예전엔 망조가 드는 전조현상으로 관상이 안좋은 사람이 미남,미녀형으로 유행하고 성형도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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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갓아인...
저 여자는 그냥 인생이 불쌍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