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차려준 밥상인데 어떤가요?..


19769815628542020.jpg



Author

Lv.95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981,604 (67.6%)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뭐왜뭐왜뭐왜
저정도 해줬으면 그냥 수랏상이라고 적당히 맞춰주고 쳐먹지 뭘 따지냐 달걀말이에 김치찌개에 생선도 구워주고 함박패티도 구워줬구만
1
수랏상임
사랑해
봄비
수랏상~  지는 못하면서
ㅇㅇ
평범한 아침상같은 소리하고 자빠젔네.
천원짜리 빵에 우유사먹다가 서러워서 울어봐야 정신차리지 시불
1234
20대 초반이거나 맞벌인데 여자가 아침 차린거면 수랏상
나머지는 그냥 평범한 아침
지랄도풍년
수랏상은 에바고 푸짐한거지 밑반찬만 갖고 밥먹일수도있는데..ㅋ

남친이란놈이 저정도 지도 할수잇으면 해다바치고 평범한거라고 하든지
사과
내가 해줄거 아니라서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매일 먹는 밥상이 저런식이면 난 싫을거 같음
나물 무침이나 겉절이 종류 해놓으면 며칠은 먹을텐데 즉석에서 손쉽게 하는거만 차려놔서 성의 없어 보임
그냥 인스턴트로만 떼우는 것 보단 낫다 정도
사과
죄다 기름지고 짜고 ㅡㅡ;
ㅋㅋㅋㅋ
포기하던지  헤어지던지..  ㅎㅎ
수도승
태워서 별로
ㅇㅇ
복에겨워 미친놈인가?여친이 저정도 해주면 그냥 평범해 보이더라도 좀 기분좀 맞춰주지
번호 제목 날짜
필독 공지사항 (2018-08-13 어그로성글 댓글 차단) 댓글21 07-30
231140 돈까스집 깍두기가 더럽게 맛없었던 이유.jpg 14:37
231139 고슴도치를 만진 냥이의 반응 14:34
231138 눈 오는 영상을 역재생.gif 14:31
231137 마약 검사가 시급한 디스커버리 채널 편집자.gif 14:25
231136 감독 서장훈의 스타일 14:19
231135 8자리 일본차 신고.JPG 댓글1 14:16
231134 부산 한 카페 카운터에 붙은 메모.JPG 14:13
231133 도심속 유해조수 자라니.. 14:10
231132 외국 아이의 한국과자 첫 경험 14:07
231131 외모에 비해 여배우복 원탑인 배우.jpg 14:03
231130 한국에서 시위하는 외국인 14:00
231129 무릎&하체박살 러시아 댄스배틀.gif 13:58
231128 인스타로 DM 와서 참교육 시켜준 헬갤러.jpg 13:55
231127 탐나는 양궁팀 우산.gif 13:52
231126 국민약골 별명을 가지고 있었던 유재석이 운동을 시작한 이유 13:52
231125 마카롱의 한식화 .JPG 13:48
231124 아기한테 앞발 내미는 고양이.gif 13:45
231123 캐나다 보복 운전 수준 댓글1 13:40
231122 클럽에서 죽빵날린 공시생 13:36
231121 내과 박원장 13:33
231120 선풍기 끈다고 집사에게 승질부리는 멍멍이.gif 13:24
231119 김포의 왕, 낙선의 신, 김두섭 (90세) 댓글1 13:21
231118 분노의 질주 광명 ㄷㄷㄷ.gif 댓글1 13:17
231117 생각이 있는지 궁금하다.... 댓글2 13:14
231116 이탈리아) 바람부는 언덕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