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차려준 밥상인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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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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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왜뭐왜뭐왜
저정도 해줬으면 그냥 수랏상이라고 적당히 맞춰주고 쳐먹지 뭘 따지냐 달걀말이에 김치찌개에 생선도 구워주고 함박패티도 구워줬구만
1
수랏상임
사랑해
봄비
수랏상~  지는 못하면서
ㅇㅇ
평범한 아침상같은 소리하고 자빠젔네.
천원짜리 빵에 우유사먹다가 서러워서 울어봐야 정신차리지 시불
1234
20대 초반이거나 맞벌인데 여자가 아침 차린거면 수랏상
나머지는 그냥 평범한 아침
지랄도풍년
수랏상은 에바고 푸짐한거지 밑반찬만 갖고 밥먹일수도있는데..ㅋ

남친이란놈이 저정도 지도 할수잇으면 해다바치고 평범한거라고 하든지
사과
내가 해줄거 아니라서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매일 먹는 밥상이 저런식이면 난 싫을거 같음
나물 무침이나 겉절이 종류 해놓으면 며칠은 먹을텐데 즉석에서 손쉽게 하는거만 차려놔서 성의 없어 보임
그냥 인스턴트로만 떼우는 것 보단 낫다 정도
사과
죄다 기름지고 짜고 ㅡㅡ;
ㅋㅋㅋㅋ
포기하던지  헤어지던지..  ㅎㅎ
수도승
태워서 별로
ㅇㅇ
복에겨워 미친놈인가?여친이 저정도 해주면 그냥 평범해 보이더라도 좀 기분좀 맞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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