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잊을 수 없는 주연 배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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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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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신의한수 같이 주연으로 나올때 얼마나 감격이었을까
노이해
내가 꼭 하는 말이 있는데 사람이 참 웃긴게 경험을 하면 정말 잊지를 못한다 무슨말이냐면 정우성도 정말 밑바닥 어려운 시절이 있었어 근데 나는 언젠가 빅스타가 될거야 이런생각 조차 해본적없이 살던 사람인데 거물이 되다 보니까 그게 다남아있는거야 경험이라는게 그러니까 공감이라는거도 되고 저런행동도 자연스레 나오는거지 나도 그러더라 내가 경험해 본 상황에 누군가 처해 있으면 엄청 잘도와주게되더라구
근데
난 이것도 인성에 따라 갈리는 부분이라 생각함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아니면 "나때는 어떠했는데 억울해 너희도 당해야해" 그리고 극 소수의 아무생각없는 사람들. 군대에서 많이 느끼지 않나싶은데 어쨌든 님은 착한사람인가봄
ㅇㅇ
당장 군대만 해도 지독하게 당해서 챙겨줫던 애가  알고보니 지 후임들 더 심하게 갈구다가 깜빵가는 거도 본 입장에서 캐바케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때 절실히 느낀게 약자는 무조건 선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