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강아지 투척녀 경찰피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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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8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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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e
정신병.. 정말 무서운것 같아요.
살기 어려운 시절 저런 병에 걸린 사람들을 찾기 힘들었다고 들었어요.
살기 좋아져서 저런 병에 걸리는 걸까요?
각박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개인적인 삶  이웃도 없고 핵가족에 비교와 남들만큼은 살아야 된다는 강박.. 조금만 부족해도 까이는 삶..  메마른 시대같아욤
자기가 성공하고봐야니깐.....힘들면 남을 밟아서라도 올라가야하고...
예전에 우울증으로 자기 자식들을 베란다 밖으로 던졌던 사건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