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의 이름을 비웃은 공항 직원

60.jpg

사우스웨스트 항공을 타려던 엄마와 5살 딸이 봉변을 당함. 탑승권을 확인하던 직원이 딸의 이름을 보고 큰소리로 비웃는 일이 있었던 것.

해당 직원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탑승권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림.

61.jpg

딸의 이름은 'ABCDE REDFORD'.  아이 엄마가 항의하자 항공사측은 뒤늦게 사과.

이 사건이 공론화가 되자 항공사 직원에게 질타가 이어지는 한편 아이의 이름을 그렇게 지은 것에 대한 논란도 일어남.

62.jpg

"아이가 듣는데도 이름을 가지고 비웃는 것은 슬픈 일이다. 하지만 엄마가 그런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지어준 것은 더욱 슬픈 일이다."
63.jpg

"직원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이 아이에게 그런 이름을 지어준 것도 좋지 못한 일이다."

Author

Lv.81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721,364 (55%)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호란
진짜 엄마도 뭐 ㅋ 저것도 서양에선 아동학대임 ㅎ
호란
우리로치면 이름이 가나다라마 아님  ㄱㄴㄷㄹㅁ 아님??ㅋ 이름이 저게 뭐람????ㅋ
가다다라마동석 쯤 되겠구만
번호 제목 날짜
필독 공지사항 (2018-08-13 어그로성글 댓글 차단) 댓글13 07-30
188884 응가(?)로이드 빨로 여군 중 달리기 1등한 조현.jpg 댓글1 19:42
188883 공군 조종사 54% "롯데월드타워 때문에 불안하다".jpg 댓글1 19:39
188882 포상금 전액 기부한 베트남 영웅 댓글1 19:36
188881 인삼 밭의 고구마.jpg 19:33
188880 대한민국에서 모임이란 ? 댓글1 19:28
188879 니체의 명언 122선 19:21
188878 성진국 여고생들의 장난 19:19
188877 빠르게 걷는 사람들.gif 19:18
188876 성매매 지원 팩폭했다 한남충된 강성태 댓글1 19:15
188875 페미니스트 황석희.jpg 댓글2 19:09
188874 와이프가 저정도 피지컬이면 바람 못 필거 같은데 ...; 딴 여자랑 놀다가 걸림 댓글1 19:06
188873 [스파뉴유니스포] 아무도 예상못한 원작 설정 19:03
188872 개낚임 19:00
188871 FBI식 신원 보호 방법 18:57
188870 강제징용의 아픔 18:54
188869 (사이다)오늘자 인권위 관련 기사 베뎃 댓글1 18:51
188868 여동생이 대신 임신해서 애 낳아줌.jpg 18:48
188867 연아선배.jpg 18:45
188866 세계의 입시 18:42
188865 오빠 나 젖었어.jpg 18:39
188864 여자 혀 호불호 댓글3 18:36
188863 맥컬리 컬킨과 마이클 잭슨의 관계 .jpg 06:54
188862 여자들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 .jpg 06:51
188861 나 오늘 알바하다 울었음 .jpg 댓글1 06:49
188860 라멘·소바·캔디… 후쿠시마에서 온 가공식품 댓글4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