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했다가 회사 그만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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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6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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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지방도시면 시골맞지뭐
그런의도가 아니었는데 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 한마디면 유하게 가는걸 어지간히 강성인가봄
저도 지방 서울서 14년 다시 지방5년. 광역시 빼고 시골맞음
수원같은 경기권도 시골?
수원시내가 서울외곽 일부 수준. 물론 땅 크기는 수원시내가 훨씬 작고.
시골은 맞지  서울살다오면 다 시골이지뭐  그런데 그 말이 시골사람들 존심을 건드렸나보네 느낀대로 다말하고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
그럼 서울만 도시냐?
말을 어떤식으로 했길래 저런 반응이 나온걸까;;솔직히 나도 서울,일산같은 도심 한가운데 아니면 아주 약간 시골처럼 느껴지긴 한데 저런식으로 얘기하지는 않지;;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지. 한쪽말만 듣고 판단하면 안되지......
시골이라 갈궛다고??이건 말이 안됨. 왜냐 지방사람들 다 시골인거 인정함. 글고 시골이라햇따고 저래 갈구지 않음. 다른이유겟지/
지 입을 탓해야지 누굴 탓하나 듣는사람 기분나쁘게 지가 말햇구만
ㅋㅋㅋㅋㅋ
미국에 비하면 우리나라 시골이지뭐 ㅋㅋㅋ
특히 전남이 허허벌판이다가 갑자기 건물 몇 개 올라가있고 또 허허벌판이다 갑자기 도심지 나오고 거기 벗어나면 또 허허벌판이고 그런건 있음.
예전에 전라도 가는데 잘 가고 있는데 허허벌판이다가 갑자기 큰 건물이 보이길래 유심히 보니 백화점..
오래전이라 주변에 건물이 덜 들어서서 그랬을 수도 있긴 한데 쌩뚱맞은 느낌인 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