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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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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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아들 낳아주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 항상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ㅡㅡ
ㅠㅠ엄마..
좀더김숙희
이넘드라 집에가서 부모님 손잡고 말씀들여 여서 하지말고
얘들아 태어나느라 고생했다. 머리뼈가 쪼개지고 옴몸의 뼈가 눌리고 관절이 뒤틀리는 고통을 참으면서 태어나느라 고생했다.
마이
저렇게 힘들게 낳아놓고 학대하고 죽이는 년들은 뭐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