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집 갔다가 미운털 박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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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거 없어요 당신과 맞는 남자와 결혼하세요
엄마가 왜저러나 ㅋ 아들은또 왜저러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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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보기에도 예의란걸 모르시는 어르신들 같네요.
결혼한것도 아닌데 설거지를 시키시려 하다뉘.... 근데 여자분도 융통성 이란건 없어 보이네요.
둘다 힘들듯, 서로 맞는 사람찾으세요. 결혼해봐야 서로 싸우기만 할거 같네요
손님 입장으로 설거지 자처하는 것도 디게 조심스럽죠...
친구면 사정 뻔히 알아서 몇개 되지도 않은 설거지 내가 하겠다고 나서겠지만, 손님 접대식으로 거하게 차려주신거면, 냄비, 후라이펜, 개인접시, 반찬접시, 국그릇, 밥그릇 다 나와 있는 상황에서 설거지 하면서 정리까지 해야해서...
손님 입장으로 남의 살림 만지겠다는 것은 어찌보면 무례한거기도 하고, 서로 대화할 상황에서 묵묵히 설거지하는 것도 초대해준 사람의 의도가 아닐테니까요... 융통성을 보여주기에는 참 애매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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