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님께서 실제로 썼던 칼

쌍룡검(雙龍劍)

위 사진은 1910년대에 찍은 사진으로

이후 쌍룡검은 100년 넘게 행방이 묘연

Author

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1,261,184 (10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Close
ㅋㅋ
훠훠훠... 관노! 잠자리! 사형!
이놈 이거는
관노 그거?? 하, 충무공 이순신 장군까지 까면 노답인데, 적당히해라. 자슥아
ㅋㅋ
미안 이건 이해하기 어려웠지?
대깨들이 박원순 쉴드칠 때 박원순이 비서한테 성범죄 저지른걸 “이순신도 관노랑 잠자리했는데”리면서 쉴드쳐서 그거 비꼰거야
ㅡㅡ
넌 그냥 닥쳐 벌레새끼야
ㅋㅋ
훠훠훠... 대과리 깨지셔쓥니꽈 훠훠훠
503호 아줌마
우리 조상님들이 저 칼에 많이 돌아가셨ㅈㅛ 하악 ㅜㅜ
번호 제목 날짜
필독 공지사항 (2018-08-13 어그로성글 댓글 차단) 댓글61 07-30
260164 삼풍백화점 사장 근황 댓글3 11:20
260163 편의점 점주의 절규 11:18
260162 소비자"야이 X발 발로 차를 만드냐?" 11:14
260161 멜론 분류 작업 11:02
260160 남친 집에서 500만원을 발견한 여자친구 댓글1 11:00
260159 호텔 종업원 블라인드 테스트 ~ 댓글1 10:56
260158 주사기 공포 10:54
260157 비혼을 마음먹은 여자 10:50
260156 태국에서 난리났던 애견학대 사건 댓글1 10:48
260155 WHO “코로나19 사망률 낮아져…바이러스 기원은 여전히 불확실” 10:42
260154 개는 훌륭하다에서 무릎 꿇은 강형욱 10:38
260153 국내 마리오메이커 1인자의 쓰레기맵 클리어하기 10:36
260152 기레기들 2중잣대 10:32
260151 82년생 김지영의 대학생활 의문점 댓글2 10:30
260150 전교 10등따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구 10:26
260149 마트의 친환경 정책 10:24
260148 배트남 아내가 돈 열심히 버는 이유 10:20
260147 창원 나라미 근황 10:18
260146 영화 타이타닉 연기가 리얼한 이유 댓글1 10:14
260145 비대면강의에 신난 -짱- 근황 10:12
260144 재수없는 날 10:08
260143 아직 조개 못먹은 울오빠 09-29
260142 비건 페미니스트 댓글2 09-29
260141 여자에 환장하지 않는 삶 댓글2 09-29
260140 서양인들이 한자를 아무거나 박아넣는이유 댓글2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