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식구 230만원으로 살아집니다





행복해 보이시는듯 해서 보기 좋네요


와.. 댓글들은 진짜 저딴것들이 베플이라니.. 특히 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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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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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난 시켜도 못하겠구만 본인이 저 삶에 만족한다는데
베댓들 뭔말을 저렇게 날카롭게하니ㅑ어휴 말로 사람 찌르네
maybe
저런글이 베플이라는게 놀랍네요.
어쩌면 삶에 행복을 느끼는 일은 글쓴이의 가정에 더 많을 수도 있을 진데 . .
베댓을 단 가정에선 누군가를 밟고 올라서야 느끼는 행복과, 남들과 다른 삶을 사는 자기 모습에서만이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고드
불쌍한 ㅅㄲ들 자격지심 개쩔고 자기보다못버는데(확실할까?)행복하게사니깐 부럽나보네
개소리들을 늘어놓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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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준이 다르긴하지만  해외여행도 한번 못가고 재미없을것 같긴함
본인이 괜찬다는데 뭔 참견들은 일케하지 댓글 다는것들은 백수인거같은데?
123
젊은 여자 꼰대들 개 많음
남일 오지랖 부리지 말라고 난리 치면서
정작 지들은 고나리 짓 엄청 함
남이 행복하던 말던 내가 볼 때는 불행하니깐
그렇게 살지 말라고!!!
봄비
해외여행이 행복의 기준인가?? 좀 씁쓸하네. 자기만족에 살면되지.. 그렇다고 원글이 좋아보인다는건 아님. 답글은 돈은 많고 풍요롭겟으나 인성은 거지같음
소니
대가리 빈 녘들이 문제지
동그라미
제주도 가봤냐,  맛난거 먹어봣냐고 물어보는 사람은 그 순간 빼고 거의 대부분이 불행한 순간일듯.
ㅇㅇ
아이들이 진짜 원하는게 뭔지 알면 저렇게 댓글 못달텐데
진짜 사랑 많이 받은 아이들은 얼굴 표정이 다르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랑이다 사랑
학원 여행 음식 다 해줘라... 니사랑만 빼고... 그 아이는 또 다른 너로 자라고 있을 것이다
그리운 깨알
서글프다 진짜 저런 인성 개차반 똥글들에 이구동성 베플이라니..
저런 경제상황에서 조금만 내려가도 비관하고 서로 헐뜯고 물어뜯어
죽일게 뻔하다 니들은
..
웃기고 있네 니 자식한테 물어봐라  행복한지. 골라도 싼것만 고르고 먹어도 싼것만 먹고.. 그것도 나중엔 포기해 버림. 집에 돈없는거 아니까  그와중애 에미는 울애들은 철들었어요 욕심이 없어요 이지랄ㅋㅋㅋ 지들이 포기하는 법을 먼저 가르친건 모름 살기만 하면 되냐?  못먹고 못입히면서 뭔 알뜰하게 잘사는척.. 궁상스러운것도 모르고 게시판에 자랑하는게 웃긴거지
아는동생
형 불쌍하다 행복이 뭔지 모르니...  식비 60이면 먹는데 충분히 쓰는건데.
외식이 좀 적은게 안타깝긴한데 식비 60이면 직접 해먹이는데  충분하게 정성 쏟는거야 형.

난 밖에서 한정식먹는것보다 집에서 엄마밥에 계란후라이해주는거가 그렇게 좋았는데
형은 어떤지 잘모르겠네 .

물론 밖에서 먹는 고기맛은 끝내주지만서도...
ㅡㅡ
너가 그렇게 살았어서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니가 보지도 않았는데 저사람들은 왜 불행할꺼야! 라고 생각하는거야?
나도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저사람들이 불행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난 저 사람보다 너가 더 불행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