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인들이 분석한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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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것도 일하듯이...

복장만 관광객....

 행동은 노동자처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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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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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자뻑할때쯤 국뽕충들 나타나서
매질해댐ㅠ
123
슬프다.. ㅋㅋㅋ 참..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닌데,
좀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
봄비
여유를 가져야하는디. 개발도상국 시절에 너무 열심히 살아서 그게 대대로..
에휴
전세계 IQ 순위

1위 홍콩, 싱가포르 (기관마다 순위가 바뀌기도 함)
3위 한국
4위 일본
5위 중국
6위 대만
7위 몽골

한국이 1위가 아니라 싱가포르나 홍콩이 1위
한국만 높은 게 아니라 중국과 관련되었거나(싱가포르는 주로 화교계 국가) 동북아시아는 다 높습니다.

그 다음이 북서유럽 국가들



유대인이 IQ가 높다?? 이스라엘 IQ는 중간 정도입니다.

유대인들만 측정되기도 어렵고..
유대인 중에 몇몇이 매우 부자들이거나 머리가 좋다고 해서
유대인 전체가 높다고 보기에도 어렵군요.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존속기간도 짧았고, 역사 대부분은 피지배, 노예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구심점으로 판타지를 만들면서 신 믿었던 기간은 축복이란 허구를 만들어놓습니다.

유물이나 주변역사 살펴봐도 맞지 않지만..
이스라엘이 주장하고, 기독교 국가들이 힘이 막강하다보니
그냥 넘어갑니다.

로마시대 이후 유대인들은 수천년간 나라도 없이 뿔뿔히 흩어져 살았는데..

문제는 땅이 없다보니 돈을 밝히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리대금업을 많이 했었고
이때문에 유대인 전체가 비아냥과 혐오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에휴
유대인들...말이 유대인일뿐이지..
유전적으로 서로 공통점이 거의 없습니다.

보통의 경우엔 한국계라면 한국인의 피가 얼마정도 섞였다...입니다만

유대인은 모친의 경우에만 인정됩니다.
(정작 이스라엘은 여성을 무시한 역사였음)




아버지가 유대인이면 자식은 유대인이 아니며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자식은 무조건 유대인이란 궤변이 이어져옵니다.

혹은 핏줄과 무관하게 유대교를 믿으면 그 사람은 유대인입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유대인 관습으로
유대인들은 전세계로 퍼져나갔고

이후에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팔레스타인 배신하고
이스라엘을 건국할 때

유대인들의 평균적인 외모나 혈통은 가지각색이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외모가 달라서 서로 차별합니다.

수천년간 차별과 멸시를 받았던 후손들이
드디어 나라를 건국했고, 차별에서 벗어나는가 싶었는데

정작 이스라엘 내에서도 차별

물론 그곳에 살던 팔레스타인들은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게 됩니다.
에휴
한국인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부지런한 건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일을 많이 하는 건 동아시아의 문화
일제의 영향과 전쟁,
친일군사문화의 영향 때문입니다.

원래부터 한국인들이 빨리빨리 문화가 있었고, 부지런했는가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조선시대 때 외국인들이 쓴 기록에 의하면
한국인들은 누구보다 게으르고, 답답하고, 일을 안했습니다.




일제시대 일본인들에 의해 지배를 받게 되면서
일본 문화가 자리잡게 되고

전쟁을 겪으면서 한국인들의 성격이 많이 달라졌으며
이후에 친일 군사정권에 의해 수십년간 지배를 받으면서

한국인들은 가장 일을 많이 하게 되고,
가장 노예스러운 삶을 살게 됩니다.

특히나 박정희이후로 바뀐 건
한국의 노동 시간이 하루 14시간~16시간으로 인간 역사상 가장 많은 일을 시켰죠

정작 박정희 때 세계 4위의 빚더미로 국가가 부도가 났었지만...
(필리핀처럼 나라가 망했었음)
홍콩 싱가폴은 인구 작아서 큰 의미없고 그냥 한중일 동북아 삼국이 대가리는 제일 좋다고 보면됨.  교육이 잘된게 크긴한데 어쨌든 계발이 잘된것도 좋은건 좋은거니깐
에휴
박정희가 국민들에게 일을 많이 시킨 이유 중 하나는
이승만이 국민들의 시위에 의해 물러나게 된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박정희에게 필요한 건 노예일뿐었죠

전태일 열사에 의해서도 드러나지만

국민들은 어린 아이(15살)일 때부터 노예스럽게 일하고도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병원도 못가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원한 건 하루 14~16시간을 12시간 정도로 줄이고
일요일에도 쉬고 싶다..

수당을 50%인상해달라였습니다.(먹고 살아야 하는데... 생활비도 안되므로..)



그렇지만 박정희 때 돈은 국민들이 아니라
윗사람들이 챙겨갔죠.

그 윗사람들은 이후에 부정부패, 정경유착으로 엄청난 돈을 벌면서
친일 군사문화, 대기업의 뿌리가 됩니다.




당시 반드시 일을 많이 해야 성장한다는 논리는 없습니다.

일본과 대만도 엄청나게 성장했고,
무능한 북한도 한국보다 성장했습니다.
박정희 정권 내내 북한보다 못살았습니다.

그들 국가들은 한국인들처럼 14시간씩 중노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한국보다 성장했습니다.

(북한도 한국전쟁이후에 쑥대밭이 되어서 맨땅에서 시작함)




이런 노예스러운 노동 시간은
현재에도 이어져오면서 근로시간 단축을 조금이라고 했다간

마치 나라가 망할 것처럼 떠들어대는 정치, 경제, 언론계에 의해
바뀌기 힘들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게 자랑스러운 일인지...
에휴
ㅋ//홍콩, 싱가포르가 의미가 없다라...

중국은 14억인데 의미가 더 커집니까??

교육이 중요한 건 맞습니다만
그것도 유전과 환경도 내재되어 있다는 겁니다.

몽골이란 나라는 교육이란 게 힘든 환경이거든요.

땅만 넓고.. 인구 대부분 수도에만 있고..
그렇다고 도시라고 해서 제대로 된 교육수준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디까지 유대인이 머리가 좋다는 신화를 믿어야 하는 건지...

IQ가 높은 건 좋은 일입니다만

그것이 뭔가를 이뤄냈다는 객관적인 증표나 증거가 되지도 못하고..

IQ도 객관적으로 머리가 좋다..?란 근거가 되기에도 부족해서
IQ만 따지는 것도 의미는 없어보입니다.
에휴
유럽에선 수백, 수천년 동안 이미지와 예수를 배신했다, 돈만 쫓는다..란
질병과 악운을 불러 모은다 등

좋지 않은 이미지에도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 강국들에게 로비도 하고
각 권력에서 중요한 자리도 잡으면서 돈과 권력을 거머쥘 수 있었지만


유대인들이 한국만 자리를 못잡았을까요?

아니요.. 미국과 유럽에만 자리를 잡았을뿐...
다른 문화권에 발도 못붙혔습니다.

동아시아는 주로 중국, 화교가 자리를 잡았고,
그외엔 일본

남아시아는 인도계

중동은 아랍계

아프리카는 중동과 아프리카 원주민

중남미는 중남미 혼혈인들

중동은 이스라엘, 유대인이라면 치를 떨며 싫어하고
중남미는 과거에 유대인들을 강제추방시켰습니다.

남아있는 지역이라곤 원래 뿌리잡던 유럽과 미국 정도입니다.ㅋ

문젠 전세계를 주름 잡는 게 유럽과 미국이란 거죠.
에휴
유대인 혈통 얘기가 나온다지만..

위에 썼다시피 유대인이란 개념 자체가 이상한 것이고..
(모계 유전 혹은 유대교를 믿어야 유대인)

흑인부터 백인, 아랍인, 동아시아, 라틴, 동남아인 등
서로 다른 외모로 구성된 말도 서로 다르며, 유전적으로도 공통점이 거의 없는 이들을

'유대인'이란 범주에 넣는 것 자체부터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이것을 인정해주는 것도 이상한데
이를 지적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애시당초 유대인들의 조상들조차도 혼혈의 역사)




그리고 노벨상이라곤 평화상 1개밖에 없는데..
뭔 IQ, EQ 따지는 건지 모르겠고..



알파고는 이세돌이 잘한 거지..
한국인 전체라고 보기도 어렵죠.

바둑계는 수십년간 한국이 호령하다가 이젠 중국으로 넘어가는 시기이고

정작 이세돌은 한국 바둑계에서 프로기사회 문제 때문에
왕따, 차별 받다가

은퇴를 했습니다.
튀자
놀때도 열심히 놀아야함. 취미든 음주가무든 그래야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