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수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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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9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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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깨알
보릉내 나면 바로 꼬무룩.
재수 좋아서 보릉내 안나는 여자 만났는데 이번엔 거기가
불고기!~ 다시 꼬무룩
1111
난 그 불고기 입으로 쭈욱 쭈욱 늘리는 재미가 더 좋던데 ㅋㅋ
필라테스
중딩은 개오바고 내가 알기론 이쁠라는 목적도 있겠지만
삐딱한 자세땜에 짝짝이라는 사람도있고 주기적으로
자전거타거나 스키니같은 하의 자주 입어도 늘어난대.
늘어나면 통풍 안되니까 질염 자주 걸리고 누군 넘 늘어나서
팬티에 쓸려서 아프다는 사람도 이씀ㄷㄷㄷ
미용아님 질염땜에 수술 고민하는 사람 은근 많트라
남자아이들 포경수술은
태어나자마자 바로 했던 시절도 있었지..
초등학생때 거의 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