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법정 기록에 적힌 의사 선생이 일침

1.jpg

 

변호사 : 부검을 진행하기전에 맥박을 확인했습니까?

의사 : 안 했습니다.

 

변호사 : 혈압을 측정했습니까?

의사 : 안 했습니다

 

변호사 : 호흡을 확인했습니까?

의사 : 안 했습니다

 

변호사 : 그럼 부검 전에 환자가 살아있을수도 있었지 않나요?

의사 : 아닙니다.

변호사 : 어떻게 그렇게 확신할 수 있는거죠?

의사 : 왜냐하면 환자의 뇌는 제 책상의 병속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변호사 : 그렇다해도, 환자가 살아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의사 : 네, 어쩌면 그 환자가 살아서 법을 공부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Author

Lv.68 유북지기  최고관리자
515,400 (43%)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